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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31

by 이요셉
2017-04-22

우리는 자주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이지,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토라져서
이 일에 하나님은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고 떠밀고는
자기 솜씨로 일단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떠밀려진 하나님은
개입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일은 순조롭게 해결되는듯 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일이 해결되는 것을 보고
무엇을 느껴야 할까요?
그렇다면 잘 마무리된
일의 해결이 축복인가요?

내가 바라야 하는 것은
일의 마무리가 아니라
일 가운데도
주님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1]

#정말로바라야하는일
#술술풀리길기도해야하는가
#기도의제목은
#문제에주님을초대하는것
#주님의침묵은
#문제를대하는것보다
#고통스럽습니다
#주님간섭해주세요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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