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299

by 이요셉
2017-08-25

마치 질그릇에 담겨 있는 보배처럼
질그릇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안에 담긴 보배가 너무 귀한 것처럼

전혀 온전해 보이지 않지만,
오늘도 여전히 살아서
나와 함께 임마누엘로
거하시는 주님을 바라본다면,
왕이신 주님으로 내 마음에 모신다면..

[노래하는 풍경 #299]

#오세요
#내마음에
#보배로우신
#주님
#어느새
#내마음이
#보배로움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298

Next Post

눈을 떠요 아프리카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TheRoad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2025-12-2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