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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길이 부럽다.

by 이요셉
2015-09-24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늘 바쁘셨다.
어린마음에도 애쓰시는게 느껴졌다.
그래서,
엄마가 머리 빗겨 주시던 일이며
아빠가 불량배를 쫒아 주려 뛰어 오신 장면이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는다.
아주 어릴적에 빵을 구워 주신 일이 있다.
얼마나 맛있었는지 .. 그 뒤로 소원이 다시 한 번 엄마가 빵을 구워 주셨으면 하는 일이었다.
소원을 부탁해서 이룰 수는 없었다.
나까지 힘들게 해선 안되는 일이었다.
늘 피곤해 하셨으니까.
그렇게 소원은 이루어 지지 않았다.
함께 지낸 할머니 손에 컸다.
어머니의 손이 그리웠다.

이렇게 다 커서.
연변의 골목 길에서 출발한
꼬마의 등교길이 부러운 이유다.
–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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