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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61

by 이요셉
2017-12-04

내가 어른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채워지지 않는
허기로운 시간을
빨리 지나치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꽤 흐른 지금도
나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어서 어른이 되어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내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지만
직접 그 분을 대하면
나는 절대로
목마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61>

#허기를채울수있는분은
#목마름을채울수있는분은
#예수님
#그래서 #빨리
주님을만나고싶습니다

#완전한해처럼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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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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