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426

by 이요셉
2018-03-17

업무상 거래하시는 분에게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슬픔과 아픔의 시절을 보낸적이 있는 분이시만
워낙 성격이 좋으셔서
그렇게 자족하시고 완충하셨습니다.

그에게는 여전히 하나님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본인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요령과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슬픔과 아픔의 끝을 만나기 전까지
우리는 여전히 내 힘으로 살수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가 너무 강하기에
주님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래서 나의 연약함은 도리어 감사의 제목입니다.
주님이 없으면 나는 살 수 없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426>

#요령 #자신감 #자신의삶
#강하기에 #나혼자 #충분한삶
#주님 #나는 #연약합니다
#주님없이 #나는살수없습니다
#오늘도 #나의구원 #주님께속한자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425

Next Post

노래하는 풍경 #427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