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479

by 이요셉
2018-05-25

인생이 참 허무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이야기했던
순간들을 회개합니다.

허무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꼈던
그 순간 속에서도
예수님이 뜨거운 피 흘리셨음을
전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주님,
내 삶이 결코 헛되지 않으며
순간순간 소중하지 않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거룩한 보혈 때문입니다.
모든 악함과 죄를 덮으신
그 보혈을 찬양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479>

#인생 #허무한가
#주님 #보혈 #덮을때 #어느곳이나 #하늘나라
#
예수님 #거룩한보혈 #모든악함 #죄 #덮으신은혜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478

Next Post

노래하는 풍경 #480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