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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07

by 이요셉
2018-06-26
감히 주님의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감히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지 못하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감히 주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머리를 들이밀고
주님의 마음으로 갑니다.
 
주님이 아시오니
나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주님의 마음 한 조각,
부스러기 처럼 흘린 한 조각이라도
내가 알기를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07>
 
#주님 #알기를원합니다
#주님더알기를원합니다
#주님의옷자락 #만질수없지만
#주님마음 #알기위해
#머리를 #들이밀고
#주님의마음으로갑니다
 
#노래하는풍경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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