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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32

by 이요셉
2018-07-30
우리의 죄성으로
서로가 서로를 부딪쳐
아프게 할 때가 있습니다.
 
내 심령의 힘이
다 빠져버려서
너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간이
주님과 호흡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입니다.
아무 문제 없는 시간에
주님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온갖 문제가 산적한 전쟁터에서
주님과 호흡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32>
 
#아픔 #갈등 #부딪침
#답답함 #아픈심령
#주님과호흡
#최적의시간입니다
#전쟁터에서
#주님과의사귐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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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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