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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88

by 이요셉
2018-10-21
약한 자를 들어서
사용하시는 주님,
지난 시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를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이 기도를 사용하셨습니다.
 
작은 소자 같은 저를
사용하셨기에
내 상황이 어떠하든
눈물 날만큼 감사할 따름입니다.
 
육체는 고단할지라도
내 영은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88>
 
#약한자 #사용하시는 #주님
#작은소자 #고단한육체
#내영이기뻐합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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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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