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807

by 이요셉
2018-08-15
가까운 친구가 사는 곳에
작은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주택가에 교회가 들어서는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민원을 넣었습니다.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
전혀 변화가 없어서
새벽에 교회를 찾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
목사님의 칼칼한 목소리,
하지만 그 새벽에
내 친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수많은 문제
그 속에서 주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노래하는풍경#807>
 
#알수없는만남 #알수없는음성
#합리적이지않은만남 #아버지의사랑
#새벽낯선교회 #그곳에서만남주님
#우리인생의문제 #주님의부르심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806

Next Post

노래하는풍경#808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