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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08

by 이요셉
2018-08-16
며칠 전, 구치소 교정 위원으로 교육을
받으며 듣게 된 이야기입니다.
 
가장 어려운 이를 
돌봐주었더니
나중에 수감자들이 난동이 생겼을때
도와준 이들이 무리를 진정시켰습니다.
 
그런데 난동이 생겼는데
담당 교도관이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난동을 부려야
너희들이 얼마나 힘든지를
사람들도 알 수 있지 않겠느냐고..”
 
문제 속에서
나의 안위를 걷어내고 나면
본질이 보다 분명해지기도 합니다.
복음 앞에서도 나의 기득권과 안위와 허물을 
벗겨내면 본질과 생명력이 선명해 지지 않을까요?
 
<노래하는풍경#808>
 
#구치소교정위원 #수감자난동
#얼마나힘든지 #알수있는목소리
#나의안위 #복음 #기득권 #허물 #생명력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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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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