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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57

by 이요셉
2018-10-30
상대의 모난 말,
날카로운 언어 속에서
그들의 마음에 난 상처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 드러난 모습으로 반응하거나
지금 내 감정대로
말과 행동을 뱉어내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지나
가벼운 것은 떠오르고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상처와 아픔들도 질서를 찾게 되면,
 
주님은 내가 그렇게 하신 것처럼
약하고 부족하고 연약한 것을
당신의 영광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노래하는풍경#857>
 
#드러난모습 #모난말 #날카로운언어
#표면이아닌 #이면 #마음에생겨난상처
#시간이지나 #연약한자 #사용하실하나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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