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859

by 이요셉
2018-11-01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가요?
나의 체질과 생각과 감정
한계와 문제까지도 아십니다.
 
그뿐 아니라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시간에
홀로 수고하며 흘리는 땀방울을 아십니다.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수고를 아십니다.
 
도무지 앞으로 나가지 않는 것 같고
도대체 무엇 해야 할지 모르는 날,
오늘을 살아가는 내게
이 사실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수고하며 흘리는 땀방울을
주님은 아십니다.
주님의 때에 갚으십니다.
 
<노래하는풍경#859>
 
#수고와땀방울 #성실함 #신실하심
#주님은아십니다 #두렵고 #감사합니다
#갚으시는하나님 #오늘을수고하는이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858

Next Post

택하고, 택하지 않고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