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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 은혜를 구하며

by 이요셉
2019-02-28
새벽마다 기도하는 모임,
그곳에 앉아 있으면 각양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차라리 사역이 아니었으면 더 순수하게 기도하며
주님을 찾게 되는 이들을 만난다.
 
선배와 어른을 만나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멋진 말 뒤에 숨어 있는 현실의 안타까움,
현실의 안타까움을 씻기 위해 다시 시작되는 무리수.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안아주어야 할지,
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려야 할지.
그저 몇 시간을 이야기 들어주다가 일어났다.
 
함께 했던 많은 이들이 떠났다.
나도 변했다며, 떠나야 하는걸까?
후배는 내가 거절할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나는 고민한다. 매번 선택중에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시간의 주인이신 주님께 묻는다.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여전히 주님께 답이 있다고 믿는다.
 
오늘 저녁에는 우리집에서 마을모임이 있다.
마을모임이 끝나고도 하루의 일이 끝날 것 같지 않다.
현실속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
그 속에 감사가 있다.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 시간속에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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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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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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