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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 예배

by 이요셉
2025-11-10

 로그인 2주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러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예배도,
실시간 송출도 잘 마무리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한 이들과 수고들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굿즈 포장과 진열, 모든 세팅들까지도..   
그만큼 공동체를 이루는 서로간의
애정이 깊어진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늦은 밤에 쇼츠 등을 위해서
영상을 리뷰하는데
설교중에 미세한 잡음이 이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직 1년이 남았지만, 3주년을 비롯해서
다음에는 장소를 이동하는 것보다
안정성있는 송출을 고민하게 됩니다.

리뷰를 하다가 너무 졸려서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예배 중에 처음 교회 오신 분들이
장소를 벗어나 외부에 있는 것을 보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의 복음 메세지가
더 적합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리뷰를 하며
로그인처치 만을 위한 메세지가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을 위한 도전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랜만에, 혹은 처음 얼굴을 만난 분들에게
인사 한 번 드리지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웠습니다.
어느새 2주년이라니, 감사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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