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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71

by 이요셉
2019-05-17
“내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주님 나를 용서해 주세요.”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나는 오늘 하루를 두려움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순종할 자신 없는
이 기도를 하루에도 몇 번이나
기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친히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내가 기도한 대로
살 수 있도록 마음과 능력을
허락하실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971>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 #사랑합니다
#순종할자신없는기도 #매일같이기도하지만
#그럼에도 #두려움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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