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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97

by 이요셉
2019-06-24
글을 쓸 때마다 
피식 웃음이 납니다.
나를 정말 아는 사람도 없겠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웃을 일입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일을 맡기셨을까요?
어쩌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맡기셨겠지요.
 
“네가 하는 게 아닌 것 알지?”
나는 그저 옷걸이 일뿐입니다.
나는 그릇일 뿐입니다.
 
<노래하는풍경#997>
 
#책쓰는작가 #치고는 #안드로메다글
#외계글 #어떻게작가가되었을까요
#은혜라는말 #옷걸이 #혹은그릇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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