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1032

by 이요셉
2019-09-11
조금 더 빨리 갈 수 있는 물음에 대해
때로는 답이 빤히 보이는데
답을 말하지 않고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답을 말하지 않고 기다리는 이유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것만이
인생의 성공이 아니라 믿기 때문입니다.
 
답을 알지 못해 멀리 돌아가거나,
그래서 뒤쳐지거나,
지쳐 쓰러져서
후회하거나 아파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무력감과 한계를 만나게 합니다.
울고 있는 우리에게 비로소
찾아와 위로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무 강하면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무력해지는 과정이
돌아가는 길이 감사하다 말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4:8)
 
<노래하는풍경#1032>
 
#역설적은혜 #내가강하면 #아무도움도필요없습니다
#아무것도할수없을때 #부어지는은혜
#한계와무력감 #울고있는자리 #찾아와주세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메리추석 #추석은연재를쉽니다
Previous Post

나의 사마리아는

Next Post

주님을 꿈꾸고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