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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1094

by 이요셉
2019-12-18
두려움은 
삶을 피상적이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마치 내가 다윗이라도 된 양 
그를 느끼게 됩니다.
 
과연 그가 원했을까?
십 년이 넘게 
숨고, 불안에 떨며
두려워해야 하는 삶을 원했을까요?
 
다윗은 가끔 평범한 목동의 시절을 
그리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을 보면 불평하게 되고,
두려워 떨게 됩니다.
하지만 사울의 위협보다
더 가까이에 주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부족함이 가득한 현실 앞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주님으로 나는 충만함을 느낍니다.
 
<노래하는풍경#1094>
 
#두려움 #피상적인삶 #다윗 
#목동시절 #사울의위협 #주님의임재
#여호와는나의목자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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