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더스트 인 더 윈드

by 이요셉
2022-11-21

세상에서 나는
작고 작은 존재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
잘난 무언가에
밟혀 버리거나
비교당하거나
내가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뭐 하나 없거나
벌레와 같거나
날리는 겨와 같거나
먼지 같지만
⠀
동시에 우주와 같다는
신비한 생각을 품고 있습니다.
우주보다 크신 주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기에
나의 값은 값을 치르신 분의
목숨 값을 가지게 됩니다.
또, 우주보다 크신 주님이
이제는 내 안에 살고 계십니다.
⠀
그것도 내가 찾아간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내게 찾아온 믿기 힘든 사랑
그래서 나는 우주보다 값지게 됩니다.
⠀
먼지 같지만
동시에 우주와 같은 존재.
이 마음으로
오늘을, 내일을 살아가겠습니다.
⠀
<노래하는풍경 #1438 >
⠀
#1
그래서 이번에 만든
캘린더의 주제를
Dust in the wind 로 정했지요.
⠀
#2
그리고 수용자 자녀를 돌보는
세움과 연말에 전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전시의 제목도 똑같이
Dust in the wind (더스트 인 더 윈드)
로 정하게 되었어요.
⠀
자신이 너무 작고 작은 존재 같지만
그렇지 않다고.
우리의 존재 가치는 얼만큼의 가치인가?
우주보다 큰 가치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
#3
보통 회사에서는
여러 부서가 있어서
기획부서에서 일을 끝내면
디자인팀과 회의를 하고
제작 공정이 들어가고
그 사이 마케팅부서에서
일을 하고 판매부서 등에서
판매와 발송, 재고관리 등을 할텐데
⠀
혼자서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진행하다 보니
하루하루 급급해서..
일정을 뒤늦게 알려드려요.
⠀
아마도 다음주 중에는
캘린더가 나올 것 같고
그때 즈음 캘린더를 찍어
올린 실사진을 보여드릴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주 안에
사전 주문을 받을 예정이고요.
⠀
#4
매년 연말은 항상 나사 한두 개 정도
빠진 채로 지내는 것 같아요.
정신 좀 차려볼게요 ㅎㅎ
⠀
#2023년 #이요셉 #다큐캘린더 #Dust_in_the_wind #더스트인더윈드

 

 

Previous Post

죗값의 승계

Next Post

원수의 웃음앞에서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Comments 1

  1. 장옥경 says:
    3년 ago

    작가님의 하나님은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

    응답

장옥경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