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간신 하루

by 이요셉
2025-05-26

오늘은 간신히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주에 있을 논문 심사에 

지도했던 학생의 실수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학생탓을 하면 안될것 같아서 

중간에서 서로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이번 주에 해결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계절학기 강의계획표를 준비하는 것도

깜빡했습니다. 

바쁜 중에도 아들과 잠깐 어와나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형편때문에 서로 약속한 것을 미루면 

분주함에 중요한 것들이 뒤처질 것 같아서입니다.

이번 주가 지나면 좀 숨을 돌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제 밤에 부지런을 떨어서

내일 오전에 업로딩할 교회 쇼츠는 거의 준비가 되어 감사합니다.

블레셋에 압제 당할 때

삼손이라는 사사를 주님의 뜻 가운데 세웠습니다.

그의 의도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당신의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더이상 회개조차 하지 않았던 이스라엘에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구원이 틈을 만듭니다.

나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이루실 주님의 구원을 기도합니다.

Previous Post

화살 같은 시간

Next Post

주님의 윙크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보이지 않는 손

2026-04-01
Diary

평범 하루

2026-03-19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