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놀자>
편집할 사진을 고르다가
이 사진은 빼버렸다.
어느 쪽이나 보기 힘들것 같아서..
배에 복수가 차있는 걸
옷을 벗어 보여 주고 있다..
아직 내가 봐야 할 세상은
넓다. 나는 아직 더 자라야 한다.
이번 겨울은
몸이 아픈 이후로
완전 스톱이다.
운동은 물론이고
몸을 움직이는 게 고되다.
오늘부터 시작.
이라고
두한이를 가르쳤는데
이제 이 말을 한동안 못할 것 같다.
<친구야 놀자>
편집할 사진을 고르다가
이 사진은 빼버렸다.
어느 쪽이나 보기 힘들것 같아서..
배에 복수가 차있는 걸
옷을 벗어 보여 주고 있다..
아직 내가 봐야 할 세상은
넓다. 나는 아직 더 자라야 한다.
이번 겨울은
몸이 아픈 이후로
완전 스톱이다.
운동은 물론이고
몸을 움직이는 게 고되다.
오늘부터 시작.
이라고
두한이를 가르쳤는데
이제 이 말을 한동안 못할 것 같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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