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내 것이되,
내 것이 아닙니다.
나를 쪼개어
내 살과 피로
오천 명을 먹이소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알지 못합니다.
갈 길을 알기 위한 지혜와
그 중심을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구함.
내 삶은
내 것이되,
내 것이 아닙니다.
나를 쪼개어
내 살과 피로
오천 명을 먹이소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알지 못합니다.
갈 길을 알기 위한 지혜와
그 중심을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구함.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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