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산파. 십브라와 부아는 (출 1:17-22)
눈앞의 권위 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제에 경외하였지요.
우선순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책에서 읽고 생각한 건데
우리 주변에는 급박성을 지니고 있는 일과 아닌 일이 있어요.
그리고 당연히 중요하고 덜 중요한 일들이 있겠지요.
문제는. 급박하다고 더 중요하다는 건 아니라는 점. (예외도 있지만.)
대표적인 예로, 전화벨이 울리는 건. 중요도와 상관없이 급박성을 부여 받은 거지요.
우리가 흔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말씀읽기와 기도 등은. 스스로의 급박성을 내재하고 있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에
급박성을 부여하지 않는다면
중요한 일이지만 우선순위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겠지요..
눈에 보이는 실제와
눈에 보이지 않는 실제의 우선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