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가
덮어 두고는
사진을 한 장. 두 장.
들춰보고 있다.
우습다.
글도 못 쓰는
내가
원고 쓴답시고
매 번 이러는 걸 보고 있자니.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거다.
이 만큼이 내 몫이라면
그 만큼은 내게 부과된 의무고
그 노력을 게을리 말아야 할 것이다..
글을 쓰다가
덮어 두고는
사진을 한 장. 두 장.
들춰보고 있다.
우습다.
글도 못 쓰는
내가
원고 쓴답시고
매 번 이러는 걸 보고 있자니.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거다.
이 만큼이 내 몫이라면
그 만큼은 내게 부과된 의무고
그 노력을 게을리 말아야 할 것이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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