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때문에 <친구야 놀자> 를 며칠은 쉰다고 얘길 해놨는데,
작업은 계속 되었다.
사실, 별 다른 곳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나는
세상 살기가 권태롭기도, 무섭기도 하다.
그저 한량이 처럼 살 게 아니라면
짧은 생을 의미있게 살고픈데..
아직 해야 할 작업들은
자꾸만 생겨 나오니 다행이다.
끝만 보이면, 완전 새로운 삽을 들어보고 싶다.
아직은 사진 찍기도 여간 먼 길이 아니다.
두통때문에 <친구야 놀자> 를 며칠은 쉰다고 얘길 해놨는데,
작업은 계속 되었다.
사실, 별 다른 곳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나는
세상 살기가 권태롭기도, 무섭기도 하다.
그저 한량이 처럼 살 게 아니라면
짧은 생을 의미있게 살고픈데..
아직 해야 할 작업들은
자꾸만 생겨 나오니 다행이다.
끝만 보이면, 완전 새로운 삽을 들어보고 싶다.
아직은 사진 찍기도 여간 먼 길이 아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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