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작년 추석 때즈음
든 생각은
아무 보는 이 없어도
외진 골목길
입에 단내 나도록
홀로 걸어 다니며
얻은 귀한 작업 물들로
나눠 살아도 좋겠다.
했는데
요런, 콩알만 한 아이를 보니
그저 소박한 행복 보담으며
서로 위로하고 살아가도 좋겠다. 는 생각.

재작년 추석 때즈음
든 생각은
아무 보는 이 없어도
외진 골목길
입에 단내 나도록
홀로 걸어 다니며
얻은 귀한 작업 물들로
나눠 살아도 좋겠다.
했는데
요런, 콩알만 한 아이를 보니
그저 소박한 행복 보담으며
서로 위로하고 살아가도 좋겠다. 는 생각.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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