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을 들으며
피곤함에 침대에 누웠는데
눈을 감으니
음악이 드넓은 초원으로
나를 데려가네요.
예전에 밴쿠버 어느 해안에서
낡은 카세트 음악에
절묘하게 화음을 맞춰 연주하는
늙은 바이올리니스트를 만났어요.
음악에 취해 그 자리를 뜨지 못한 채
몇 곡이나 연달아 들었는지..

음악을 들으며
피곤함에 침대에 누웠는데
눈을 감으니
음악이 드넓은 초원으로
나를 데려가네요.
예전에 밴쿠버 어느 해안에서
낡은 카세트 음악에
절묘하게 화음을 맞춰 연주하는
늙은 바이올리니스트를 만났어요.
음악에 취해 그 자리를 뜨지 못한 채
몇 곡이나 연달아 들었는지..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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