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
예서가 많이 아파요.
일주일 전쯤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아직까지 퇴원을 못하고 있어요.
아이의 작고 얇은 팔에
링거바늘이 꽂혀 있답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
우리 조카.
예서가 많이 아파요.
일주일 전쯤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아직까지 퇴원을 못하고 있어요.
아이의 작고 얇은 팔에
링거바늘이 꽂혀 있답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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