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마다 발견하는
나의 약점들, 추함들 앞에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한없이 초라한 나이지만,
부족함을 내어놓고
걸어가야 한다.
여전한 문제들이지만,
문제들을 보지 않아야 겠다.
본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인생이지만,
내 작업에 역사성과 서글픈 광야를
싹틔우려면. 계속 걸어 나아가야 한다.
아래 사진 / 윤경
내 뒤에 저런 파도가 있는 줄 몰랐다..

날마다 발견하는
나의 약점들, 추함들 앞에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한없이 초라한 나이지만,
부족함을 내어놓고
걸어가야 한다.
여전한 문제들이지만,
문제들을 보지 않아야 겠다.
본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인생이지만,
내 작업에 역사성과 서글픈 광야를
싹틔우려면. 계속 걸어 나아가야 한다.
아래 사진 / 윤경
내 뒤에 저런 파도가 있는 줄 몰랐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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