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이에게 예배드리는 모습을 사진 찍어도 될까 물었더니
이렇게 답합니다.
“예배는 주님께만
드리는 거잖아요.
제가 주인공이 되면 안 되잖아요.. ”
주님의 주되심을
답답하리만큼 인정하는
창렬이의 고백.
주님은
이 소자의 믿음을 기뻐 받으실 것 같습니다.
-창렬이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호전되었구요.
요셉일기 준비중인 친구.
많이 기도해주세요.
창렬이에게 예배드리는 모습을 사진 찍어도 될까 물었더니
이렇게 답합니다.
“예배는 주님께만
드리는 거잖아요.
제가 주인공이 되면 안 되잖아요.. ”
주님의 주되심을
답답하리만큼 인정하는
창렬이의 고백.
주님은
이 소자의 믿음을 기뻐 받으실 것 같습니다.
-창렬이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호전되었구요.
요셉일기 준비중인 친구.
많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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