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을 찾아다니다.
누구인지 알지 못하지만
어딘가 한 구석에
자기만의 향기 피우며
자라고 있을..
눈물 많고, 여리지만
투박하고, 거칠지만
밤길 나서는 나그네 발길 조심스레 밝혀주는
새벽별 닮길 원하는 그대..

꽃을 찾아다니다.
누구인지 알지 못하지만
어딘가 한 구석에
자기만의 향기 피우며
자라고 있을..
눈물 많고, 여리지만
투박하고, 거칠지만
밤길 나서는 나그네 발길 조심스레 밝혀주는
새벽별 닮길 원하는 그대..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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