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연립아파트의
보일러실을 수리해서
만든 지하방.
환풍기 사이의 작은 틈사이로
주차장을 오가는 사람들의 발소리가 들려온다.
여름에는 물이 7L씩 나온다는
이 습한 곳에 작은 희망을 심었다.

작은 연립아파트의
보일러실을 수리해서
만든 지하방.
환풍기 사이의 작은 틈사이로
주차장을 오가는 사람들의 발소리가 들려온다.
여름에는 물이 7L씩 나온다는
이 습한 곳에 작은 희망을 심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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