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꽃이 피었다.
뿌리가 없지만
여전히 미소 짓고 있다.
평안을
찾으려
길을 헤매고
손을 저어보아도
여전한 인간의
한계 앞에
옷을 찢는 척. 마라.
내 가슴이
당신을
만나는 날
봄 맞으리..
창가에
꽃이 피었다.
뿌리가 없지만
여전히 미소 짓고 있다.
평안을
찾으려
길을 헤매고
손을 저어보아도
여전한 인간의
한계 앞에
옷을 찢는 척. 마라.
내 가슴이
당신을
만나는 날
봄 맞으리..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