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성탄절 이브네요.
원래 서산쪽으로 촬영 갈 예정이었는데
폭설 때문에 다음주로 연기되었어요.
덕분에 이렇게 집에서 성탄절을 보내네요.
어른이 되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어요.
한재성 선교사님이 예쁜 목폴라티를 사주셨어요.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전 요셉일기(#38) 촬영했던
권병찬 목사님께서
손수 지으신 쌀이라며
제가 사는 자취방으로 보내왔습니다.
어둔 방문앞의 환한 선물.
고마움 생각하며 성탄절 이브를 맞았습니다.
모두에게 복된 성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