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길은 아쉬웠다.
몹시 무거운 마음이
풀어졌던 때라
고마운 마음이 가득했다.
한참을 뒤돌아 서 있었다.
왜 이 길에 서 있는지
사람은 의아해 했다.
그저 이 풍경이 고마웠다.
떠나는 길은 아쉬웠다.
몹시 무거운 마음이
풀어졌던 때라
고마운 마음이 가득했다.
한참을 뒤돌아 서 있었다.
왜 이 길에 서 있는지
사람은 의아해 했다.
그저 이 풍경이 고마웠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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