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라고
재촉한다.
손을 흔들었다.
지금가겠다는 표시인지
알았다는 표시인지
기다려달란 표시인지
내 발은 아직 움직일 줄 모른다.
그저 위로가 되는 풍경들이었다.
어서 오라고
재촉한다.
손을 흔들었다.
지금가겠다는 표시인지
알았다는 표시인지
기다려달란 표시인지
내 발은 아직 움직일 줄 모른다.
그저 위로가 되는 풍경들이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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