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작업할 원고가 있다.
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한 것 같아
넘기지 않고 있다.
시간만 흐른다.
내일 저녁까지 기다려서
추가 촬영을 할까.
무엇을 담보로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마감없는 작업은 이래서 피곤하다.
무지 추운 날들이다.
남은 계절에 결국 살아남자.

늦은 밤
작업할 원고가 있다.
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한 것 같아
넘기지 않고 있다.
시간만 흐른다.
내일 저녁까지 기다려서
추가 촬영을 할까.
무엇을 담보로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마감없는 작업은 이래서 피곤하다.
무지 추운 날들이다.
남은 계절에 결국 살아남자.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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