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먹고, 못 입는 것은
조금 불편할 뿐, 불행한 것은 아니다.
라고는 하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절망적인 말이다.
– 노량진 언덕 위 어느 열린 문 틈 사이로..

못 먹고, 못 입는 것은
조금 불편할 뿐, 불행한 것은 아니다.
라고는 하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절망적인 말이다.
– 노량진 언덕 위 어느 열린 문 틈 사이로..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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