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을 하는 중에도
안타까운 사정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이
수없이 내 앞을 지나다녔습니다.
그 중, 공장에서의 사고로
수술 후 많은 철심이 박혀 있다는 팔 하나를 찍었습니다.
철심의 감촉이 손 끝에 전해진 듯 차갑고 굽어진 손 하나와
주님의 사랑으로 온기를 전해주려 잡고 계시던 전도사님의 손 하나..
촬영을 하는 중에도
안타까운 사정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이
수없이 내 앞을 지나다녔습니다.
그 중, 공장에서의 사고로
수술 후 많은 철심이 박혀 있다는 팔 하나를 찍었습니다.
철심의 감촉이 손 끝에 전해진 듯 차갑고 굽어진 손 하나와
주님의 사랑으로 온기를 전해주려 잡고 계시던 전도사님의 손 하나..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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