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53

by 이요셉
2017-07-15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제자들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막2:16-17)
 
나는 병든 죄인입니다.
나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3]

#죄인은누구인가
#나는죄인입니다
#나를불러주세요
#나는주님이필요합니다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52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54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