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302

by 이요셉
2017-08-29

청년시절에 혼자서
늦은 밤, 텅 빈 예배당을 찾았습니다.
그러고는 성령님이 내게 찾아와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성령과 관계된 찬송만을 불렀고
관련된 말씀을 보며 기도했습니다.
며칠을 그렇게 기도하다가

어느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기도가 바뀌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
오늘,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전에 없던 분을
내 마음에 새롭게 모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내 안에 계신 분을 왕으로 모시는 작업.

“내 안에 계신 주님,
오늘,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302]

#성령님 #내안 #주인되어주세요
#오늘도?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301

Next Post

노래하는 풍경 #303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TheRoad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2025-12-20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TheRoad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2025-12-1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