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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46

by 이요셉
2017-11-06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혼란과 아픔 가운데서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주님.

우리는 주님을 사랑할 수는 있지만
주님을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을 뿐입니다.

다 이해할 수 없을 때에도
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346]

#이해할수없습니다?
#이시간 #이과정 #혼란과아픔
#하지만 #고백합니다
#주님 #당신을사랑합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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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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