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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423

by 이요셉
2018-03-12

‘주님 우리는 연약합니다. ‘

연약하기에 우리는 죄를 짓는 것인가?
연약하지 않아서 죄를 짓는 것은 아닐까?
내가 너무 강해서 죄를 짓는 것은 아닐까?

<노래하는 풍경 #423>

#내속에 #내가너무많아서
#주님 #내마음 #통치하세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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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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