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522

by 이요셉
2018-07-16
내가 지은 죄는
누구와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만일 소돔에서의 죄를 비교하게 되면
심각한 죄악도 그 시대의 당연한 문화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맙니다.
모두들 괜찮다. 모두 그렇게 살아간다.
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죄는
누군가와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가져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사하시면
나는 은혜받은 자가 됩니다.
수치감을 가지는 대신,
예수님 때문에 나는
누구보다 존귀한 자가 됩니다.
 
<노래하는 풍경 #522>
 
#비교해서 #죄인이아니라
#한조각의죄 #그것만으로
#나는죽을수밖에없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십자가의공로 #보혈로 #존귀한자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질문 앞에 고민합니다

Next Post

노래하는 풍경 #523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