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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6

by 이요셉
2018-09-18
우리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과
우리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만 짓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날마다 우리에게
소원을 두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기쁘고 아름다운 일을
이루는 존재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56>
 
#빌2_13 #죄인 #죄를지을수있는존재
#죄를지을수밖에없는존재
#죄만짓는존재
#당신의뜻을품은존재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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