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677

by 이요셉
2018-02-09
청년에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이라 말했는데
계속되는 실패는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 아닐까요?”
 
사람마다의 기질과 상황이 
다르기에 이렇다. 저렇다고 답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오늘만 볼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우리는 근시안적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나의 실패를 그저 편하게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런 실패를 주님 안에 올려드리면,
그리고 주님의 음성에
순종할 의지와 여지가 있다면
인생의 작은 각도가 만들어지고
그 방향은 미처 알지 못하는 시간을 만들어 낸다고 믿습니다.
 
그 미래가 꽃길이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인생이 꽃길이어야 한다는 전제를 
무너뜨린다면, 
그 시간을 통해
향내 품은 꽃과 같은 존재가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77 >
 
#인생공부 #꽃길 #아니라 #가시밭길 #이어도
#주님과걷는다면 #꽃과같은 #향내나는존재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676

Next Post

노래하는 풍경 #678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