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915

by 이요셉
2019-02-13
끊임없이 상처를 주는 사람,
우리는 그 사람을 가해자라 부릅니다.
이 사람은 마음이 어떤 모양이길래
이렇게 상처를 주고 폭언을 할까?
 
하지만 만일 그 마음을
정말 들여다볼 수 있다면
우리는 무너져 울 수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먼저 상처를 주거나,
자신이 따돌림당하고 싶지 않아서
먼저 따돌리거나
 
가엽고 애처로워서 그의 마음에 손대고
눈물 흘리며 기도할지 모릅니다.
아마도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이 부어진다면
우리는 걸음마다 울며 이렇게 말하겠지요.
 
“그래.
네가 그런 시간을 보냈구나.
많이 아팠지?
이제 괜찮아. 겁내지 마렴.”
 
<노래하는풍경#915>
 
#일방적인싸움 #일방적인가해자 #없습니다
#내가알지못했던시간 #그시간 #아픈마음
#들여다볼수있다면 #가엽고 #애처로워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주님의마음 #구하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언제 믿게 될까?

Next Post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란다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