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예요.
저는 태풍에 아랑곳않고 잘 살아 있답니다.
제가 바라는 사진들을
찍을 여유는 별로 없지만
권사님 꽁무니 쫄쫄 따라다니며
관광사진 예쁘게 찍어 드리고 있답니다.
권사님들 기분 좋게 하면
노량진 수험생들의 새벽 밥맛이 좋아진다는
이유 때문이지요.
제주도 바람 세차게 부는 피시방에서 이상 이요셉이었습니다. ^^
제주예요.
저는 태풍에 아랑곳않고 잘 살아 있답니다.
제가 바라는 사진들을
찍을 여유는 별로 없지만
권사님 꽁무니 쫄쫄 따라다니며
관광사진 예쁘게 찍어 드리고 있답니다.
권사님들 기분 좋게 하면
노량진 수험생들의 새벽 밥맛이 좋아진다는
이유 때문이지요.
제주도 바람 세차게 부는 피시방에서 이상 이요셉이었습니다. ^^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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