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너는 나같지 않느냐
잠잠하려 합니다. 잠잠할 만큼,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루도 없습니다.지난 글에 썼던 것처럼심각한 문제와 부끄러움을 느끼고관련해서 지인들과 부지런히 토론도 합니다.⠀앞으로 교회의...
잠잠하려 합니다. 잠잠할 만큼,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루도 없습니다.지난 글에 썼던 것처럼심각한 문제와 부끄러움을 느끼고관련해서 지인들과 부지런히 토론도 합니다.⠀앞으로 교회의...
계엄령이 있었던 다음 날은외국인 학생들과 수업이 있던 날이었습니다.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밤 사이불안한 마음에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외국에서도 한국에서 일어난 상황을급하게...
드디어.실사진과 함께 22번째 럽앤포토 캘린더감각의 기억(Memories of Senses)이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리는 것과 들리지 않는 것.사진 한 장에...
생각보다 일찍. 드디어 캘린더가 나왔습니다.이 순간의 감격이 가장 큽니다.(사진 찍어서 오후에 스토리로 올려볼게요😉)미리 선주문 하신 분들은 빠르면오늘부터 받아 보실 수...
오늘은 귀한 분기점이었습니다.가해 학생과 부모에게 사과받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진작에 이 자리를 요구받았지만 시간이 필요했습니다.피해자는 사과를 받는다고 아무 일도 없는 시간으로돌아갈 수...
인쇄소에서 감리를 보는 날은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아직 몇 차례의 순서가 남았지만디지털로만 구상했던 내용들이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내용으로만들어지는 단계이기 때문이지요.⠀인쇄를 마치고 나면여러 부속물을 모아...
짜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출시 전 예판 이벤트와 사전 주문🥳 ⠀ 올해로 22번째, 2025년 럽앤포토 캘린더 제작이 이제 거의 마무리되어...
그치지 않는 눈처럼,산더미 같은 문제들,그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지?막막할 때가 있습니다.⠀옆을 보면, 더 넓은 보폭으로 걷거나뛰어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시선을 그들에게...
갑자기 비바람이 세차게 쏟아졌다.우산을 아래로 기울이며 앞으로 전진하는거리의 사람들을 보며차 안에서 옆에 앉은 딸에게 말했다.⠀"아빠는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 위대하다고 생각해.학원차를...
누구나 갈등을 힘들어 하지만,나는 유난히 그런 상황을 어려워 합니다.빨리 문제를 봉합해서아무 일도 없는 평온함을지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만일 내가 가만히 있다면,아무...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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